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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mariBELL 2007/10/08 21:5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야호~ 안녕하세요~ :)
    글 남길 곳이 너무 많아서 어디다 남겨야 할지 모르겠어요~ 그래도 여기가 제일 눈에 띄어서 이렇게 글 남겨요~
    욘카카님이 쓰신 게임 관련된 글 보면 와~~! 제가 몰랐던 게임이 너무 많아서 깜짝깜짝 놀란답니다.
    저는 정말이지 새발의 피라는 걸 절실히 느끼게 됐어요. 흑흑.
    아무튼 앞으로 저도 그동안 멀리 떨어져 있던 게임에 대한 추억을 제 가슴 가까이에 담아올테니 자주 오셔서 구경도 해 주세요~~ :)
    그럼 갑자기 날씨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~ 내일도 화이팅~~ :)

    • YonKaka 2007/10/09 09:0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올드게임팬 쪽 보시고 들어오셨군요. ^^ 에뮬 쪽 게임수는 한도 끝도 없죠.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2. 조승용 2006/03/18 21:3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랜만이군 잘지내지? 연락좀 하고 살자 엔네버

    • YonKaka 2006/03/18 21:4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어라~ 엔네버쉿 오셨군. ^^ 만나지 못할 땐 가끔 여기나 와서 소식 남겨라~ 잘 지내겠지?

  3. 지뇨 2006/03/17 16:1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감기 정~말 지독해요. 다는 안 나았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졌어요. 넘 자주 오죠? ㅋㅋ 이번 주 동양 방문은 꽝이고 담주에 가야겠슴다. 그때까지 해피하게 보내셈~

  4. 지뇨 2006/03/16 19:0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화진 언니다! 나는 日本語를 いっしょうけんめい할 생각인데 ㅎㅎㅎ 욘상의 도움도 필요할 듯. 다 같이 加油!~

  5. 커아이 미깡짱 2006/03/14 11:3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욘상 ni hao!올해는 한위를 잇쇼켄메 할 생각이랍니다. 허나 욘상의 일본 얘기 보러 올께여. 유시마 텐진 넘 그립네여. 2003년 1월이 떠오른담^^

    • YonKaka 2006/03/14 12:2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'한위'는 중국어? 옛날에는 열공모드가 아니었어요? ㅋㅋㅋ 일본 얘기는 2005년판도 준비중~ 나중에 와 봐여~

  6. 지뇨 2006/03/14 10:3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욘상! 드디어 오픈했네요. 축하해요~ 저를 위한 일본어도 많이 많이 올려주셈... 종종 퍼갈게요. 그럼 행복한 하루 되시길...

    • YonKaka 2006/03/14 10:4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와~ 지뇨다~ 일본어는 NIHONGO - 일본어 명대사 쪽을 중점적으로 올릴 거예요. 좋은 말들이 많아서 저도 공부하고 있답니다. 종종 들러주세요~

  7. 사에바료 2006/03/13 21:5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~ 깔끔하군요. 옆에서 춤추고 있는 생물이 앙증맞습니다. 저도 가끔씩은 태터툴즈로 갈까 생각하기도 하는데, 이전 자료 옮기는 것도 귀찮고 해서 걍 방치하고 있습니다. -_- 블로그 여신것 축하드리구요. 좋은 한주 되세용~!

    • YonKaka 2006/03/13 22:0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이야~! 반갑습니다.
      홈피에 글 남긴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정말 빨리 오셨군요!
      저 춤추는 생물은 주인장 허락없이 쓰고 있는 거라 바꿔야
      할 것 같습니다. ^^;
      전의 홈피에는 이지보드 썼는데, 최근 몇 년간 업데이트가
      없어서 요즘 대세인 테터툴스로 왔습니다. 하여튼 와주셔서 고맙습니다.

  8. 미깡짱 2005/05/04 16:1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졸린 오후.
    봄 내내 졸리더니 여름같은 날씨인데도 여전히~ 한가해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도 해봐요.
    아래에 쓴 글도 한가한 하루였는데 생각해 보니 4월 중순쯤 책은 끝났는데 아직도 한가한 걸 보면 텀이 꽤나 길져?
    아 쓰다가 생각해 보니 어제 무리하게 걸은 탓이 아닐까 싶네요.(졸린 게)운동과 담쌓고 있는 요즘 어젠 갑자기 날도 좋구 해서 집에 가는 길에 한 30여 분 걸었더니......
    김과장님이 한번 놀러감 쏜다 그러시던데
    한가하긴 하나 거리가 너무 멀어서 평일 가긴 정말 무리인 듯하네요.
    좋은 날 보내요.

    • KAKA 2005/05/04 20:4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한가한 거 좋잖아요? ^^
      지나치게 바쁘면 몸도 병나고 스트레스도 쌓이죠.
      적당히 바쁜 게 제일~

      전 회사 근처로 이사할 준비하고 있어요.
      앞으론 걸어다닐 듯.

      김과장님하곤 언제 통화했어요?
      글구 책제목이 뭘까?

  9. 미깡짱 2005/04/15 10:0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한가한 미깡짱~
    어제는 일본 잡지 보며 놀다 책 한권 보고 짬시 번역 하나 30분짜리, 15분짜리 교정, 일본과 1시간 정도 멜 받구보내기반복, 책 30p 읽구놀기
    등등의 일 넘 한가한 하루였답니다. 오늘까지도 그럴거 같네요. 커피마시며 1시간 동안 이 아침시간 놀고 있네요. 엠레이아웃은 어서 들었어여?
    어제 거래처서 그거 얘기하던뎀 공부해야 하는 걸까 싶었음

  10. 사에바료 2005/04/12 01:5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

    시간나면 함 들른다고 해놓고는 요즘 웹접속을 별로 안하다 보니 깜빡 했습니다.

    프로그램 코드 작성 하다보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버리는군요.

    지금 홈도 심플하고 멋진데요 뭘...

    고칠 필요까지는 없어보이는데용 ^^

    여하튼 연결이 끊어지지 않고 다시 연결되서 다행입니다. ^^

    좋은 하루 되시구요~

    • KAKA 2005/04/14 05:3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.
      많이 바쁘신가봐요. ^^

      료님 홈피도 종종 들르겠습니다.(^^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