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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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iBELL 2007/10/08 21:51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야호~ 안녕하세요~ :)
글 남길 곳이 너무 많아서 어디다 남겨야 할지 모르겠어요~ 그래도 여기가 제일 눈에 띄어서 이렇게 글 남겨요~
욘카카님이 쓰신 게임 관련된 글 보면 와~~! 제가 몰랐던 게임이 너무 많아서 깜짝깜짝 놀란답니다.
저는 정말이지 새발의 피라는 걸 절실히 느끼게 됐어요. 흑흑.
아무튼 앞으로 저도 그동안 멀리 떨어져 있던 게임에 대한 추억을 제 가슴 가까이에 담아올테니 자주 오셔서 구경도 해 주세요~~ :)
그럼 갑자기 날씨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~ 내일도 화이팅~~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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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뇨 2006/03/17 16:16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감기 정~말 지독해요. 다는 안 나았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졌어요. 넘 자주 오죠? ㅋㅋ 이번 주 동양 방문은 꽝이고 담주에 가야겠슴다. 그때까지 해피하게 보내셈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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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아이 미깡짱 2006/03/14 11:31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욘상 ni hao!올해는 한위를 잇쇼켄메 할 생각이랍니다. 허나 욘상의 일본 얘기 보러 올께여. 유시마 텐진 넘 그립네여. 2003년 1월이 떠오른담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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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뇨 2006/03/14 10:32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욘상! 드디어 오픈했네요. 축하해요~ 저를 위한 일본어도 많이 많이 올려주셈... 종종 퍼갈게요. 그럼 행복한 하루 되시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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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에바료 2006/03/13 21:56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아~ 깔끔하군요. 옆에서 춤추고 있는 생물이 앙증맞습니다. 저도 가끔씩은 태터툴즈로 갈까 생각하기도 하는데, 이전 자료 옮기는 것도 귀찮고 해서 걍 방치하고 있습니다. -_- 블로그 여신것 축하드리구요. 좋은 한주 되세용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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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깡짱 2005/05/04 16:19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졸린 오후.
봄 내내 졸리더니 여름같은 날씨인데도 여전히~ 한가해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도 해봐요.
아래에 쓴 글도 한가한 하루였는데 생각해 보니 4월 중순쯤 책은 끝났는데 아직도 한가한 걸 보면 텀이 꽤나 길져?
아 쓰다가 생각해 보니 어제 무리하게 걸은 탓이 아닐까 싶네요.(졸린 게)운동과 담쌓고 있는 요즘 어젠 갑자기 날도 좋구 해서 집에 가는 길에 한 30여 분 걸었더니......
김과장님이 한번 놀러감 쏜다 그러시던데
한가하긴 하나 거리가 너무 멀어서 평일 가긴 정말 무리인 듯하네요.
좋은 날 보내요. -
사에바료 2005/04/12 01:54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안녕하세요.
시간나면 함 들른다고 해놓고는 요즘 웹접속을 별로 안하다 보니 깜빡 했습니다.
프로그램 코드 작성 하다보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버리는군요.
지금 홈도 심플하고 멋진데요 뭘...
고칠 필요까지는 없어보이는데용 ^^
여하튼 연결이 끊어지지 않고 다시 연결되서 다행입니다. ^^
좋은 하루 되시구요~



